해설이 상세한 책을 원하면 건국대 임동석 교수가 번역한 [논어] 동서문화사 4권까지 책 - 총 1750 페이지 분량 해설이 간략하지만 사서삼경 권위자가 번역한 책을 원하면 성균관대 이기동 교수가 번역한 [논어강설] 640 페이지 분량 김형찬 교수 번역의 [논어]도 괜찮은데, 학계에서는 이기동 교수를 사서삼경 전문가 최고수로 여기고, 김형찬 교수는 그 정도 레벨은 아님
논어 박사할 거 아니면 너무 파고들 것 없다 시중에 베스트셀러 고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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