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패밀리데이가 파주서고에서 한창 진행중임
오늘과 내일 이틀간 진행함
정가제이전 기본 50% ~70%까지 해주던 책인데
민음포인트, 중고책 가져오면 포인트로 주는 행사에도
매력없는 가격임
리퍼북에다가 현재 민음북클럽 회원이 아니면 기존회원이라도 40%받을수있음
그것도 정가제에서 10%한 가격의 40% 이기때문에 사실상 전체가격의 50%가 아님
최대 55% ~ 45%,35%등 너무 낮은 할인율이라
반드시 구매해야 할 책이 있는 사람만 가는게 좋을듯
70% 할인가에 사던 리퍼북을 이젠 할인을 최대로 받아봐야 50% 인근이라 그다지 매력없지
이럴줄 알았으면 정가제 이전에 왕창 구매할 걸 그랬지?
리퍼북은 자유롭게 할인하는 제도가 생기길바람
싸져라 제발
정가제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