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피상적인 부분만 다뤄서 ㅈ같을 듯 밖에 못 나가서 힘들다~ 제한당하는게 많아서 불편하다~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관계가 있더라~ 이런 인스타에서 충분히 떠들만한 얘기들에 유행 키워드들 엮어서 우수수 나올 듯 머리 비우고 호응 좋은 소재로 누가누가 문장 이쁘게 쓰나가 트렌드이니 어쩔 수 없나 ㅋ
시간이 한참 지나서 우리가 ㄹㅇ틀딱 되면 그 때 잘 삭힌 코로나문학이 나올 수도 있겠지...세계대전 겪은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그리고 난 아마 코로나 다룬 책 안읽을 듯 ㅋㅋ 날것으로 충분히 많이 먹음...배터짐....
그런 책들 많이 나오겠지, '이것은 21세기의 페스트다.' 요딴 띠지를 두르고 말야.
문장 이쁘게 써서 책 팔아야지 ㅋㅋㅋ 작가랑 출판사도 먹고 살아야지 어쩌겄냐 ㅋㅋㅋㅋ
갬성 문체로 인스타 썰 풀기가 요새 문학이다 이거야
근데 생각해 보면 아조씨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인터넷 소설, 싸이월드 갬성 글 이런거 인기 있었는데 지금 인스타, 힐링용 에세이 인기 있는거 보면 뭔가 유행의 순환 이딴 느낌 남
이 예언 실행될것 같아서 슬픈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