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혼비의 여자형제이자 토마스해리스의 와이프인 길혼비의 처녀작
Hive는 벌집이란 뜻이고
일종의 학원물인데 주인공들이 하이틴이나 로우틴이 아닌 40대 초반 아줌마들
초등학교 자녀를 둔 아줌마들끼리의 알력관계랄까
타임즈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품격있는 코미디가 어우러진 최고의 데뷔작이라 평했다는데
인터넷 가볍게 뒤져본 결과, 그 흔해 빠진 리뷰글도 단 하나도 없네

관심없는 분야라 100페이지 정도 읽도록 재미 포인트 못 찾았었으나
끈기있게 읽어나가자 은근 약간의 병맛과 재미가 있음
아직 다 읽지는 않고 80 페이지 정도 남음 총 500 페이지에서 10여쪽 빠짐
다 읽고 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