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작품도 충격적인 작품인데, 뭐랄까 단순히 말장난해서 반전 넣는 그런 거 말고, 정말 엄청나게 장대한 파국을 보여주는거. 아니면 정말 정말 도래하지 않기를 바랐던 끔찍한 결말을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그런 작품 좀 추천해줘. 지금까지 본 거 중에는 도끼 백치가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