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가 주인공인 파트 '생각할수록 분노가 치미는'여기서는 아내랑 싸우면서 발생하는 강박, 신경증 조온나잘 묘사함ㅋㅋ 그거랑 제너레이터 장 끝나는 부분ㅇㅇ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끝부분이 인상깊었음그냥 쩌리 대학생 두 명이 나눈 대화인데도..
읽는데 혈압 때문에 3페이지 읽고 덮고 반복중 ㅋㅋㅋㅋ
그치만 재미...있잖아?
그건 그럼 ㅋㅋㅋㅋ 가족의 전통을 대신해 자리한 정신의학에 규정된 질병들의 난무.... 아아 이것이 자본주의의 "실존"인가
이제 앞으로 점점 더 점입가경임 즐독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