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독갤듀스 상품으로 받은 창백한 불꽃... 송구스럽게도 아직도 다 읽지 못했음...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다시 읽고 있음.
아 이게 진정한 화이트 크리스마스지 ㅋㅋ
아침엔 어제 먹다 남은 된장찌개에 밥 말아 먹고, 점심은 삼각김밥에 딸기 우유, 저녁도 대충 때우고
디시질하면서 틈틈이 공모전 준비하고, 책 좀 읽으니 벌써 9시네... 기만 독붕이는 없길 바란다...
+) 교수님한테 수업용으로 받은 스캔본 읽고 있는데, 손가락도 같이 찍혔네 ㅋㅋㅋㅋ 순간 깜짝 놀람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모전ㄷㄷ 보닌은 한방에 대상받은 이력이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