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과 시시포스 신화 두 권을 읽어 봤는데


스토리 진행도 그렇고, 문체가 정말 건조하면서 딱딱하더라고요

(어울린다고는 생각했습니다)


절대 악필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묘사나 그런 부분이 평이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습니다


독갤 여러분들은 어떤 의견인지


배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