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과 시시포스 신화 두 권을 읽어 봤는데
스토리 진행도 그렇고, 문체가 정말 건조하면서 딱딱하더라고요
(어울린다고는 생각했습니다)
절대 악필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묘사나 그런 부분이 평이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습니다
독갤 여러분들은 어떤 의견인지
배우고 싶네요
이방인과 시시포스 신화 두 권을 읽어 봤는데
스토리 진행도 그렇고, 문체가 정말 건조하면서 딱딱하더라고요
(어울린다고는 생각했습니다)
절대 악필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묘사나 그런 부분이 평이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습니다
독갤 여러분들은 어떤 의견인지
배우고 싶네요
뫼르소의 무덤덤함을 표현하려고 건조하게 쓴거
인물에 걸맞게 건조체로 쓴 것은 알겠으나, 어울려도 정말 조리 있게 잘 썼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너의 느낌이 너에겐 맞는 거얌
ㅁㅊ...풉~ ^^
존나 웃기네 어차피 번역된 걸 문체 운운하고 자빠졌노 불어 원문 읽은 거 아니면 그냥 조용히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여름>이나 읽으셈
이방인의 첫문장으로 뫼르소가 어떤 사람인지 단번에 알게 하잖아. 난 그 구절 보면서 가장 완벽한 소설의 첫문장이라고 생각했었음
물어볼 수도 있지 왤캐 야박함 - dc App
악필은 그런 뜻이 아니다
글쓴이가 보기에 필력이 좋았던 작가는 누구였어? ㅎㅎㅎ
필력 하면 전라도 사투리로 구수하게 이어지는 조정래지. ㅋ
시시포스 신화 첫장부터 필력지리는데; 불어 원문아니라도 그건 느낄 수 있다
사람에따라그렇게 볼수도있는거지 글고 문체 딱딱하고 건조한거 맞는말이네 뭐 난 내가좋아하는 작가 별로라는 글뵈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얘들은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