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피크닉 꿀벌과 천둥 삼월은 붉은 구렁을 흑과 다의 환상 황혼녘 백합의 뼈 이렇게 읽어봤는데 7월에 흐르는 꽃이랑 8월은 차가운 성 이거 읽어볼만함? 온다리쿠 결말이 좀 허무한게 많대서 추천받는것만 읽어보고 있거든 - dc official App
초반에 많이 읽었는데 3월 따라가는 게 없길래 다 내다팔고 손절...그게 한 10년쯤 전인 것 같음
그래? 그래도 꿀벌과 천둥은 한번 읽어보는거 어떰 난 진짜 잘쓴거같던데 - dc App
나도 꿀벌과 천둥읽고 감동받아서 다른 것도 읽어보려고 몽위랑 여섯 번째 사요코 읽어봤는데 별로더라
7월꽃은 어떰 혹시 읽어봄? - dc App
28권 정도 읽었는데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