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책 읽을 시간도 없고 해서 안 오다가
오늘만큼은 꼭!! 독갤 상태를 확인해봐야지 하고 왔더니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주옥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 나도 웃을 짬이 안 되는 거.
그래서 묻는 건데
장미의 이름도 모더니즘이었어?? 포스트모더니즘은 대강 감이 잡히는데 모더니즘 소설은 분야가 넓다는 느낌이 드네.
아니 너라도 크리스마스에 바빠야지...
어... 긍정적인 의미에서 바쁜 게 아니라서.....그냥 우울함
그래 화이팅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엥? 그정도도 포모인가?? 뭔가 기준이 더 혼란스러워지네. 어릴 때 읽다 말아서 다시 읽어야 판단 가능해질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방금 작년에 한 짓 떠올랐네 ㅋㅋㅋ
포모임. 기존의 소설들 및 여러 자료들 총합해서 만든 포모식임
내 첫 포모가 존 파울즈의 만티사라서 그런지 내 기준 포모가 이상해진 것 같네
모가 나름나름인 마큰 포모도 나름나름임 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인싸이고 싶다 흑흑흑흫그흐그흫그흑 ㅠㅠ
독붕이 어서오고~
소설에서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구분은 개인적으로 시기별 구분이 가장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한국은 80년대 소설까지. 서구소설의 경우 19세기~20세기초반에 쓰여진 소설들이 모더니즘으로 보는게 직관적으로 와닿더군요. ㅎㅎㅎ
시기적 구분으로도 가능하구나... 아 정말 모더니즘과 포모는 헷갈리는 부분이 많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