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다코 소환식 글 써놓고 궁금해졌다.
링 시리즈도 소설과 영화가 너무 달라졌고
영화는 아예 후속작 중에 감독이 별개의 다른 후속작을 또 찍은 정도로 알고 있다.
스타십 트루퍼스도 원작소설은 완전 다른 수준이고
콩고와 쥬라기공원2 잃어버린 세계도 영화와 많은 부분이 다른 편이다.
블레이드 러너였나? 안드로이드 전기양은 꿈꾸는 건가? 제목 그거 맞나? 암튼 그건 도저히 원작소설 바탕으로 찍었는지 모를 정도라는데
1984처럼 소설을 영상에 그냥 박아넣은 수준으로 같은 것도 있다만
아닌 원작소설 2차창작물이 더 많은 것 같다.
아무튼 원작소설과 2차 창작물이 생판 다른 것들이 뭐뭐 있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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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원작이 있었구나.
제인 에어 -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리어왕 - 거미집의 성 등등. 몇 가지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남
아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었나? 그분 영화 이제 떠올랐다.
스탠리 큐브릭 영화가 대체로 그럼 - dc App
아 이분도 그렇긴 하지
버닝과 헛간을 태우다. 전자는 후자에서 컨셉만 따 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