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번역서 제목처럼 선악의 저편 또는 선악을 넘어서로 번역하면 될 것을


중생들이 있는 차안과 대비되는 열반의 세계인 피안으로 번역하다니...


이 밖에도 종종 옛날 번역에는 직관적으로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단어들을 너무 제한적으로 번역한 것 같아.


구체화가 때론 구속의 역할도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