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좀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고 느끼나?결론을 놓고 보았을 때 저자의 입장과 나의 입장은 동일한데논리흐름에서 엥? 이런 기분이 듦.주류대학 철학과 교수면 분명 논리 비약은 없을텐데논리를 좀 함축적으로 썼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도 싶고
1장으로 설명 될 이야기를 100장으로 늘린 책이지 물론 그런 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겐 논리적으로 전혀 와닿지 않더라 차라리 명상록이 죽음을 성찰하는데 훨씬 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