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좀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고 느끼나?

결론을 놓고 보았을 때 
저자의 입장과 나의 입장은 동일한데

논리흐름에서 엥? 이런 기분이 듦.

주류대학 철학과 교수면 분명 논리 비약은 없을텐데
논리를 좀 함축적으로 썼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도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