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랍시고 제갈량을 신하로 쓰면 천하를 평정하니 어쩌니하는  쌉소리 듣고 살지만 딱히 천거도 안되고 있다가  남들 다 자리잡을 동안 자리도 못잡고 도망만 다니던 아가리파이터 유비와 의형제들 이 계속 찐 붙어서 어쩔수 없이 합류.
그래도 같은 편이라고  자리잡게해주고 이제 두방향으로 중원 진격해 조조를 잡고 한황실 부활 시킨다. 이름값하는 구나 수경선생님 봐주세요.  
이럴 궁리하고 있었는데  일장춘몽. 관우 무신이라면서 형주 날리고 사망 장비는 관우  복수하겠다고 이상한짓거리하다 살해당하고 유비는 거시에 빡쳐서 이릉 대전.
성공하면 아니 패배도 적당히 하면 다행인데 완전 대패하고 기라성 같던 애들 다죽고 군사도 많이날려먹고  유망주들도 많이 죽고 난리 부르스를 추고 죽을때도 유비가  염치도없이 지 멍청한 아들도 부탁해버림.  양심있으면 황위를 제갈량에게 줬어야 했다. 유비 개새끼.   그래도 제갈량 포기안하고 계속 북벌 하는데 내부에서 계속 병크가 나와서 실패.
나같으면 이릉대전 할때 걍 위나라고 전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