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의 베일 접하고 들었던 생각이,
이 사람은 왜 정의의 문제를 한낱 이해관계 조정의 문제, 의견일치의 문제로 축소시키지..?
실상 의사소통이성이 결여된 알맹이 빠진 합의 과정 같더라고~
지적 환영해
2차서적 읽고 든 감상일뿐이라 이해에 빈틈이 많거든
그에 반해 노직 책 읽을 땐
내 입맛에 맞는 견해는 아닐지라도
논리적으로 꽉차있다는 많이 받음
이 사람은 왜 정의의 문제를 한낱 이해관계 조정의 문제, 의견일치의 문제로 축소시키지..?
실상 의사소통이성이 결여된 알맹이 빠진 합의 과정 같더라고~
지적 환영해
2차서적 읽고 든 감상일뿐이라 이해에 빈틈이 많거든
그에 반해 노직 책 읽을 땐
내 입맛에 맞는 견해는 아닐지라도
논리적으로 꽉차있다는 많이 받음
정의는 사회적 협약에 불과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