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까지 책 읽다 자고 일어났더니 크리스마스가 거의 반이 날아갔네. 어차피 집에서 뒹굴거고 늘 그랬던거지만 어째 좀 슬프다궁 8ㅁ8 나이를 먹었나. 책이야기: 카차토를 쫓아서 3분의 2 정도 읽고 있는데 뭔가 이야기 구조가 세끝하원하고 비슷하당. 하루키가 팀오브라이언 책 번역 좀 했다더니 이것도 영향 받았나 궁금한데.. 찾아도 나오는게 없고 물어볼데가 없네. 책 정보가 뭐 이리 없음..?
갤주가 팀오브라이언 번역도 했구나..
달리기 하다 몇권한듯
엔딩씬이 충격임. 번역은 최악.
오 아직 읽고 있는데 너무 궁금. 난 번역 괜찮던데ㅎㅎ
카차토가 언제 쓰여진 작품인데 '최애' 이지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