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우리말에 한자어로 된 단어가 많아서 그런지.
나 지금까지 협공이 (協攻)협력해서 공격하는 건 줄 알았는데, 국어사전 찾아보니까 협공(挾攻)으로 양쪽에서 끼고 공격한다는 뜻이구나.. 나 빼고 다들 이런 뜻으로 알고 있었던건가? 전쟁소설이나, 무협소설 많이 봤어도 안 햇갈렸을 듯.
아무래도 우리말에 한자어로 된 단어가 많아서 그런지.
나 지금까지 협공이 (協攻)협력해서 공격하는 건 줄 알았는데, 국어사전 찾아보니까 협공(挾攻)으로 양쪽에서 끼고 공격한다는 뜻이구나.. 나 빼고 다들 이런 뜻으로 알고 있었던건가? 전쟁소설이나, 무협소설 많이 봤어도 안 햇갈렸을 듯.
한자를 못 배운 세대라 서럽다 - dc App
그반대임
왜 반대예요 - dc App
오해할만하네..
그냥 국어사전을 읽으시오
법학이나 철학 할 거 아니면 전혀 지장없는 시대임 요즘은. 신문도 한자가 다 사라진 마당에. 알아두면 일본어나 중국어 할 때 한 수 먹고 들어간다는 장점 말곤 별로. 그것도 발음 단계 가면 어차피 원점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