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였음?한국은 니가 영어를 배워서 원서를 읽어!하는 식이라면일본은 많은 최신 논문들, 서적들이 빠르게 번역된다는데그래서 교토대나 동경대 등등아직까지 세계적인 대학들로 남을 수 있다고..학문쪽에 국한된 언급이셨나...
아래 일본어 공부해야되나? 글에서 일본어 무쓸모라길래 궁금해서 올림
일본에선 수십년전 번역된 자료가 우리는 이제 막 나오기도 하지 [Galaxy note 8]
물론 근데 내가 원하는 자료를 구한다는 점에서도 영어 배우는 게 배스트이긴 해서 굳이 일본어를 배우는 건...덕질하는 게 취미이지 않는 이상, 나도 실제 취업이나 스펙면에선 별로라고 생각함.
일본 학자들은 영어 잘 못해도 아무 문제없이 세계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음 그만큼 잘되어 있지
일본만큼 번역 잘하고 학문 빨리 수입하는 나라 드묾
아시아에서 일본보다 빠르게 번역해서 출판하는 나라 없음.
제2 외국어는 안하는것보다 무조건 이득이고 영어는 취업시장에서 개나소나 다 있음
결국 중국어냐 동남아어냐 일본어냐 셋중 하나임
취업시장에선 ㅇㅇ
번역은 일본이 지림. 심지어 프랑스 책을 영미권보다 빨리 번역하는 경우도 이씀. - dc App
전문번역가들이 소명의식이 대단하나보네
반대로 일본학계에서 하는 연구란 주류적인거랑 괴리가 좀 심함... 갈라파고스 소리 괜히 나오는게 아님. 아무리 번역이 잘되봐야 번역은 번역일뿜
걔네는 진짜 다 번역해버리던데 프로그램에서 외국인 인터뷰한 것도 자막 안 붙이고 다 더빙 시켜버리잖어 - dc App
걔들은 원문 찾아 읽을 필요없이 자국어로 번역이 됨. 일본애들이 서적에 대한 오타쿠성은 몇백년전에도 유명했다. 해유기 보면 조선통신사가 일본 서점가서 존나 놀라버림 중국 조선 서적들이 전부 시장서점에서 팔리고 있었음. 징비록 같은 책도 ㅇㅇ
과학자가 언제 영어공부해서 원서 해석하고 있겠나... 노벨물리학상 일본인 수상자 명수 보면 답나옴.. 물론 그 외적 저변도 넘사벽이지만.. 원서읽기vs모국어 읽기에서 오는 이해도는 뭐 씹넘사인건 생각안해도 알겠지..
번역은 번역가가 학자는 번역된거 읽고 연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