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좋아할 것만 같은 작가들만 나열한 거 같아
진짜 근_본인듯
한스 벨머랑 로저 프라이스, 우니카 취른을 제외하면 다 작품이 번역되어 있는듯
2021년 목표로 여기 있는 사람의 책 하나 읽기 해도 괜찮을듯
(프루스트는 독서에 관하여로 대체)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정말 내가 좋아할 것만 같은 작가들만 나열한 거 같아
진짜 근_본인듯
한스 벨머랑 로저 프라이스, 우니카 취른을 제외하면 다 작품이 번역되어 있는듯
2021년 목표로 여기 있는 사람의 책 하나 읽기 해도 괜찮을듯
(프루스트는 독서에 관하여로 대체)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경야 말고 젊은 예술가의 초상 목표잡으면 읽을 수 있지롱
어떤 책에 있는 추신인가요 - dc App
조르주 페렉의 인생사용법이예요. 이상하게 자기 자신을 리스트에 놓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