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오기 전까지 책 한권도 정독해 본 적 없는데.. 우연히 접하게 된 뒤로 책이랑 운동에 중독됐다.. 특히 소설이 너무 재밌다.......... 좆같은 선임이 추천해준 너의 췌장 어쩌고 한 번 읽었다가 독서 접을 뻔 했는데 노르웨이의 숲 읽으니까 이게 진정한 소설이구나하고 무릎꿇고 울었다.......... 근본 소설 하나씩 추천해주십쇼.... - dc official App
근본소설 바른마음
저도 갇혀 있을 때 가장 잘 읽히는데 나오기만 하면 하라는 독서는 안하고 독갤만 하더라고요
"기사단장 죽이기"
좆같은 선임이 추천해준 너의 췌장 어쩌고 ㅋㅋㅋㅋㅋㅋㅋ
너췌먹 재밌는데,,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반디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