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분명 슬픈거 같은데 분위기는 뭔가 따뜻함. 마치 소외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이 함께 존재하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거 같다. - dc official App
조아~
그러한 따뜻함이 비극을 더 부각시킨다고 느끼었어 난. 아이러니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