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기준으로 대략 5권내외

데뷔작의 에너지
그리고 후속작의 세련됨
이후에 비슷한 주제의식으로 내는 소설들에서의 원숙미

근데 그 다음을 만들기가 힘든거야
그걸 만들어내면 도스도옙스끼가 될 수 있는거다
그지만
요즘 겉절이는 데뷔작부터 겉멋만들어서 싹수가 노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