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번역이 잘 안되는 지역의 언어라던가.

혹은 원서와 번역서 간의 차이가 있어서, 원서만의 느낌이 좋아서 라던가.


영어는 독서가 아니어도 많이 배우니까

다른 외국어 중에 어떤걸 배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