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에 담긴 설이
현대에 와서 비주류로 내쫒긴 설들도 많고
현대적관점으로 보면 오류가 있었던 부분 또한 많다.
또한
아직까지도 유효한 학설이라 해서 그대로 받아들일만 하더라도
고전을 보는 것 보단 전공서적을 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 가의 탐구, 그 분야의 역사를 탐구하는 목적, 아니면 그 고전이 정보의 가치 외에 다른 가치(문학적 가치 등)를 가져서 그런 목적으로 볼려는 것이 아닌 이상 굳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함
현대에 와서 비주류로 내쫒긴 설들도 많고
현대적관점으로 보면 오류가 있었던 부분 또한 많다.
또한
아직까지도 유효한 학설이라 해서 그대로 받아들일만 하더라도
고전을 보는 것 보단 전공서적을 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 가의 탐구, 그 분야의 역사를 탐구하는 목적, 아니면 그 고전이 정보의 가치 외에 다른 가치(문학적 가치 등)를 가져서 그런 목적으로 볼려는 것이 아닌 이상 굳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함
그럴수있겠네
애초에 분과학문을 실제로 연구하는 사람한테 고전 같은건 motivating 수준에서나 의의있는거
고전은 이론의 역사를 밟아 올라가는거지 연구자들은 다 읽어야되고 연구자아니면 어차피 업으로하는거 아니니까 읽어도 손해없음
실제 연구자들 중에 고전 안읽은 사람 수두룩하고 차고 넘침
motivating을 꼭 영어로 써야 하는가? - dc App
그 당시 상식을 깨는 이론이었기에 의미가 있음. 이런 고전을 읽는건 지식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깨는데 있다고 보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사회과학 도서 25권 리스트는 읽을 가치가 있다.
할 수 있다면 개론이 먼저고 고전이 다음. 다만 한 분야를 골라잡아서 계보 따라 읽어보는 것은 도움이 된다. 가급적이면 시간이 많은 학생 때 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