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에 담긴 설이
현대에 와서 비주류로 내쫒긴 설들도 많고
현대적관점으로 보면 오류가 있었던 부분 또한 많다.

또한
아직까지도 유효한 학설이라 해서 그대로 받아들일만 하더라도
고전을 보는 것 보단 전공서적을 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 가의 탐구, 그 분야의 역사를 탐구하는 목적, 아니면 그 고전이 정보의 가치 외에 다른 가치(문학적 가치 등)를 가져서 그런 목적으로 볼려는 것이 아닌 이상 굳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