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갤순위는 올랐는데 글리젠이 준거는
침체되었지만 순위가 올랐으니
그나마 독갤이 다른 갤보다 덜 망했다는 소리지...
그리고 다른 갤들이 망한 이유는 각자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테지만,
뭐 파딱한테 말도 안되는 책임을 요구하는 디씨 때문일테고
그리고 글 리젠이 준이유는 애시당초 오는 사람의 대가리 수가 준 이유가 크긴 하겠지만,
대체로 영양가없는 똥글들만 있으니까 굳이 눌러볼 필요가 없는거고
영양가없는 똥글들만 쓰는 사람들만 계속 여기서 똥글들을 싸고 앉아있는거고
크리스마스 밈 모르고 혼자 분석하는 거 봐
이게 분석이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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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감독이 누구냐??
영양가 생각하고 갤질하는 사람 별로 없을걸... 걍 개인적인 이유 땜에 안 하는거지, 이걸 뭐 독갤이 이래서 문제니 저래서 문제니 할만한 주제는 못 됨. 애초에 감상문 대회 생각하면 똥글하곤 거리가 먼데
오 댓글 많이 달려서 설랬는데 다들 차분해서 실망함
ㅋㅋㅋㅋㅋㅋ
뭔가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의식 때문에 글 쓰는 것에 부담감을 가지게 되고, 그에 따라 글 리젠이 줄어든 게 아닐까 싶음..
똥글제조기로서 통한과 책임을 느낍니다;;
근데 애시당초 이런 어그로성 글은 조회수가 높고, 좀 전에 내가 쓴 감상글은 조회수가 낮은걸보면... 여기 있는 사람도 태생이 디씨라 어그로를 원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다기보다, 자기가 현재 관심이 있거나 읽어봤던 책에 관한 감상이면 클릭이 쉽게 되지만 만약 그게 아니고 처음 보는 책 처음 접하는 분야의 책이면 감상문을 읽더라도 글쓴갤러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찰떡같이 알아들을 자신이 없어짐.
그리고 만약에 근시일 내에 읽을 책이라면 그 감상에서 영향을 받아 선입견이 생길 것 같아서 좀 꺼려지는 것도 있음.
내 감상글 좀 읽어달란 투정에 이렇게 따뜻한 댓글을 달아주니.. 정말 크리스마스 같네요 ^^
ㄴ음...제가 너무 진지열매를 먹었군요 눈치없이 ㅋㅋㅋ 지금 읽으러 갑니다
여기에 언급되는 책들이 읽은 것들이 많아서 어그로글이라도 짧은 언급에서 재미난 부분이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