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jd셀린져

알베르 카뮈는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비슷한 시기를 겪었으니깐


근데 태어난 땅에서 이민자 노동자로 살아왔으니 보는 시야 또한 넓었을것같다


신기한건 어머니를 부끄러워하면서 사랑한 사람이 이방인에서 그렇게 표현한건 좀 신기하긴 했어


오히려 슬픔이 크니깐 아무 표현 못할정도로 직설적으로 받아들였다고 생각함


있잖아 큰 충격을 받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띵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