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독서에 습관좀 붙혀보려고 고전문학부터 읽고 있는데
배경묘사 하는 부분도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가 않고 전체적인 내용도 별로 와닿지 않고...(페스트. 한여름 밤의 꿈. 전쟁과 평화 등등 읽었어요) 근데 비교적 최근에 나온 베르베르의 소설은 또 재미있게 읽었네요
(카산드라의 거울. 신)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책들을 고른 걸까요? 고전을 읽으면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고 유익하다고 해서 읽기 시작한 건데... 여러분들도 고전 읽을 때 고전하시는 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