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산다면 가격 할인 같은 것도 안하는데 사는 이유가 뭔지 궁금? 난 항상 볼때마다 궁금하다. 저 책방들의 수익원은 어디서 나올런지. 아무래도 카페 겸업하며 나오는 수익으로 버티는 거겠지??
저는 카페형 동네 서점이 생겨난 기반 중 하나가 아이러니컬하게도 '도서정가제'라고 봅니다. 인터넷 서점과 같은 금액 또는 유사한 금액으로 팔면, 단골의 경우 계속 고객으로 잡아둘 수 있거든요. 수익은 아무래도 책보다 커피 및 음료에서 나오겠지만서도... 오피스텔이 많은 곳에서는 제법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전체 서점 중 포션은 얼마 안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