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나 판타지만 다룬 소설 제외

장르적인 문법을 섞은 소설은 좋음

장편소설이었으면 좋겠음요

그런류 소설 중 진짜 좋았던것만 서술하자면


김영하 검은꽃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마르케스 콜레라시대의 사랑

살만루슈디 무어의 마지막 한숨

살만루슈디 수치

살만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케이트 엣킨슨 박물관의 뒤 풍경

살만 루슈디 피렌체 여마법사

미셸 우엘벡 소립자

마거릿 에트우드 눈먼 암살자

마거릿 에트우드 그레이스

제이디 스미스 하얀이빨


등등인데 살만루슈디처럼 일관성 있게 양질의 소설만 생산하는 사람은 없는거같다


20세기 이전 고전은


두 도시 이야기

돈키호테

제르미날? 도 포함되려나


뭐 이정도가 서사 방대함류 소설 중에서는 최곤 거 같은데 하튼

더 읽을 만한 거 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