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나 판타지만 다룬 소설 제외
장르적인 문법을 섞은 소설은 좋음
장편소설이었으면 좋겠음요
그런류 소설 중 진짜 좋았던것만 서술하자면
김영하 검은꽃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마르케스 콜레라시대의 사랑
살만루슈디 무어의 마지막 한숨
살만루슈디 수치
살만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케이트 엣킨슨 박물관의 뒤 풍경
살만 루슈디 피렌체 여마법사
미셸 우엘벡 소립자
마거릿 에트우드 눈먼 암살자
마거릿 에트우드 그레이스
제이디 스미스 하얀이빨
등등인데 살만루슈디처럼 일관성 있게 양질의 소설만 생산하는 사람은 없는거같다
20세기 이전 고전은
두 도시 이야기
돈키호테
제르미날? 도 포함되려나
뭐 이정도가 서사 방대함류 소설 중에서는 최곤 거 같은데 하튼
더 읽을 만한 거 있음 알려주세요
뒤마 <몽테크리스토 백작>
뒤마 <삼총사> + <20년 후 > + <철가면(브랑쥘론 자작)> 3부작
월터 스콧 <웨이벌리>, <아이반호>, <케닐워스의 성채>, <롭 로이>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백년의고독 추천할랬더니 ㅋ
하인라인 만 <앙리 4세>
토머스 만 <부덴브로크 일가>
감사합니다.. 최근 소설들 중에는 없을까요
마르탱 뒤 가르 <티보 가 사람들>
백년의고독 하위호환이라 불리는 고래도 나름 괘안음
고래 읽었는데 ㅎㅎㅎ 고래는 좀 많이 질이 떨어지더라고요
보르헤스
허만 우크 <전쟁의 바람> + <전쟁과 추억>
제임스 클라벨 <쇼군>, <노블하우스>
제임스 미치너 <코브넌트>
켄 폴릿 <세계의 겨울> + <영원의 끝> + <거인들의 몰락>
보르헤스당연히 있지... ㄴㄷㄷ잠깐 눈 돌렸더니 많이 해주셨네요 캔 폴릿은 저도 재밌게 읽은 편입니다.,
켄 폴릿 <대지의 기둥>
고어 비달 <대통령 링컨>
진 M. 아우얼 [대지의 아이들] 시리즈 번역은 4부까지
C. S. 포레스터 <혼블로워>
웜머
코맥 매카시 읽어라. 21세기에도 활동하는 작가 중 고전으로 남을 몇 안되는 작가임. <핏빛 자오선>
패트릭 오브라이언 <마스터 오브 커맨더> + <포스트 캡틴> + <H M S 서프라이즈호>
ㄴㄴ 매카시 핏빛 자오선이랑 국경 3부작까지 다읽었엉
알려주신 것들 중에 제임스 클라벨 아시안 사가 재밌겠는데 다 중고로 구해야겠네요 으흐흐흑 새책으로 구하고 시픈 마음 영어 개똥실력이라 슬프다
그럼 <삼체> 읽어라! sf지만 어지간한 고전보다 깊이와 재미를 가지고 있음.
하일지
하일지..가 스토리텔링으로 승부보는 사람이던가 머 특이하긴 하죵.. 좋은 작품 쓰는 사람이고 실제로 좋기도 하긴 했어요
바람의 그림자
오 삼체 이거 개특이하네 ㄳㄳ
스토리텔링 신박하다는 게 화자의 문제 건드린다는 뜻으로 한 얘기 아님 ?
글쓴 덕분에 추천 많이 받아간다 글삭ㄴㄴ
ㄴ내가 추천한 것도 보셈 살만 루슈디 이시대의 스토리텔러다 리얼
존 어빙 사이더 하우스를 안썻네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오! 좋은 추천 글이다
단테 신곡 / 괴테 빌헬름 마이스터 수업시대.편력시대
장미의 이름.그리스인조르바
보르코시건 시리즈 - dc App
괴테랑 그리스인조르바 장미의 이름은 읽었음 ㅎㅎ 암튼 추천은 고맙습니다
뜬금없는 추천이 너무 많다. 글쓴이는 불가코프 좋아할 것 같은데? 루슈디 좋아하는 사람 치고 불가코프빠가 아닌 사람을 별로 못봄. 루슈디 자신도 불가코프한테 영향을 받았고. 돈키호테 재미있게 읽었으면 헨리 필딩의 <톰 존스>나 프랑수아 라블레의 <팡타그뤼엘> 시리즈 꼭 읽어보고.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 말고 읽을만한거 있서요?
이탈로 칼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