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우에하라 선생을 왜 좋아하는 거임?


반 건달 쓰레기 작가로 나오는데 왜 ?


무슨 우연의 겹침 같은 거라도 계기가 있어야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거 아님?


그게 이해가 안 되다보니 나오지의 유서고 나발이고 소화가 안 됨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