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은 기억력 세계대회 결과를 취재했던 기자가 기억력 비법을 전수받고 1만시간의 재발견을 쓴 안데르스 에릭슨에게 조언을 받으며 열심히 노력하여 1년만에 전미 기억력 대회에 나가 신기록 세우고 우승하는 과정을 다룬 책임. 그밖에도 다양한 기억력 천재들의 일화와 기억술사들의 뇌영상 촬영결과를 보면 기억을 되새길 때 공간을 감지하는 뇌부위가 활성화된다는 등 여러 연구결과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무척 유용한 책임.
두번째 짤은 작년 세계 기억력대회 순위인데 지금은 북한과 몽골이 짱먹고 있음 저 책이 나올 당시엔 유럽이 최강이었다던데 지금은 국가에서 밀어주는 저 두나라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넷플릭스 기억의 궁전 참조. 거기서 몽골에서 기억력 영재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것이 나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는 이 기억력 훈련방법을 내가 시도해보고자 한다. 여러분에게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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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찮음을 극복하자구
이건 단기 기억법이고 장시간 기억법이랑 관련 없지 않냐? 기억의 궁전 이런 거 활용할텐데
장시간 기억할 수 있지 않나 기억술사들 얘기를 보면 책을 통째로 외우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해보고 알려줌
기억의 궁전이란 게 자시만의 궁전을 만들고 거기에 새로운 정보를 배치해서 빠르게 기억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기억법 천재들도 많은 수의 궁전은 못 만들더라 궁전 다 차면 새로운 궁전에 내용 싹밀고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야 함
그것도 장기간 기억해두면 결국엔 장기기억으로 옮겨가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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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제대로 편집하는 사람도 없던 나무위키 기억술 항목이 요즘 기억력 스포츠 위주로 바뀌는 것도 그렇고, 갈수록 미국이고 동아시아고 기억력 스포츠 판 커지는 거 보면 좀 안타까움...
현대 기억술이 다양한 인지적 원리를 잘 반영하고 있다곤 해도, 기억술만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기억하고 회상하고 사고하는 모든 일들을 더 잘 해낼 수 있는 건 또 아니거든요...
이런 글에 와서 깽판 치는 놈 하나 있는데 역시나 왔네
자계서 까도 지랄한다 그러고 자계서 빨아도 지랄한다 그러고 유전자 빨아도 지랄한다 그러고 유전자 까도 지랄한다 그러는 애 하나 있는데 또 왔네
뭐래 판갤 다중이 새끼에 지가 쓴 글 맨날 링크하는 자의식 과잉이
그렇게 싫으면 차단 박고 살면 되지 왜 보냐고~
응 네덕
내가 뭘 잘못했다고 완장이고 전완장이고 유동이고 쿨한척 지랄 염병을 떠는지 모르겠네
기억술 관심은 생기는데 각잡고 하려면 결국 학원가야하는건 아닌가 생각중..
굳이 학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