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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순례자 반 고흐 : 고흐를 예술가가 아니라 한 명의 신앙인으로 바라본 전기.

흔히들 말하는 통론 '고흐는 화가가 되면서 신앙을 폐기했다'는 주장을 반박함.

고흐는 제도 종교에서 떠났을 뿐 마음 속 신앙은 죽을 때까지 간직했다는 게 책의 요지임.


이거 읽었는데 고흐라는 양반에 대해 좀 알고 싶어

영혼의 편지는 당빠 읽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