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킨트 '향수' 향수병 자극 그 자체임..
'과거를 잊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거 딱 면도날이네
농담
과거를 잊지 못하는 방랑자는 딱 슈테판 츠바이크 아닌가 싶기도..꼭 소설이 아니어도 괜찮다면 어제의 세계 추천
쥐스킨트 '향수' 향수병 자극 그 자체임..
'과거를 잊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거 딱 면도날이네
농담
과거를 잊지 못하는 방랑자는 딱 슈테판 츠바이크 아닌가 싶기도..꼭 소설이 아니어도 괜찮다면 어제의 세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