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죽누 엄마 무덤 들고 떠나는 와중에 강에 빠지고 불지르고 시멘트에 다리 굳고... 각 인물들의 개성적인 묘사와 이야기들... 소리와 분노는 백치 벤지 시점부터 시작으로 2부 퀜틴에서 꿀잼의 절정을 찍는데... 포크너에 대한 모함에 서러워 살 수가 없다 - dc official App
ㄹㅇ꿀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