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이랑 베니가 배타고 몰타였나 출발할려다가 과거회상하는 데까지 봄
독서 일단 존나못함 최근에본거중에 제일 어려운게 조르바
일단 내용자체는 존나 난잡한데 글자체에 재밌는 구성이 보여서 팔굽혀펴기 하듯이 본듯
WW2 이후 대공황 같은 큰 사건이 사회에 불어닥치니까 사람들이 점차 무감각해지고 타락해져서 퇴폐행동 하는 풍경이 자주 나타나고 그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리니치 빌리지
이건 더블주인공인 프로페인과 스텐슬2세도 마찬가지
스텐슬은 그런 정신적인 익사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전적이고 미스터리적인 V.의 추적이라는 행동을 억지로 하는 거고
프로페인은 레이철에게 빌붙으면 그대로 익사할거같아서 일부러 헛짓거리 하면서 레이철에게 차일려고 하는데 잘 되지않음
V에 대한 추적은 식민지 농성 파티에서부터 등장하는 베라 메로빙, 발레타로 불리는 몰타 도시(검색해보니까 수도구만) 등으로 이어지면서 사실 근대에만 사람들이 무감각에 익사하는게 아니라 전쟁이나 식민지의 구조 등 거대한 폭력 아래서는 어떤 인간이든 인간성을 잃기 쉽다는 점을 어필하면서 전개되는듯
그리고 초반에 나온 일곱 개의 연출 부분은 아직 뭔소린지 모르겠다
대충 맞나? 잘못됐다면 알려주셈
이거 완독한다고 독서활동으로 휴무 마일리지 쌓는것도 포기하고 있다...
독서 일단 존나못함 최근에본거중에 제일 어려운게 조르바
일단 내용자체는 존나 난잡한데 글자체에 재밌는 구성이 보여서 팔굽혀펴기 하듯이 본듯
WW2 이후 대공황 같은 큰 사건이 사회에 불어닥치니까 사람들이 점차 무감각해지고 타락해져서 퇴폐행동 하는 풍경이 자주 나타나고 그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리니치 빌리지
이건 더블주인공인 프로페인과 스텐슬2세도 마찬가지
스텐슬은 그런 정신적인 익사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전적이고 미스터리적인 V.의 추적이라는 행동을 억지로 하는 거고
프로페인은 레이철에게 빌붙으면 그대로 익사할거같아서 일부러 헛짓거리 하면서 레이철에게 차일려고 하는데 잘 되지않음
V에 대한 추적은 식민지 농성 파티에서부터 등장하는 베라 메로빙, 발레타로 불리는 몰타 도시(검색해보니까 수도구만) 등으로 이어지면서 사실 근대에만 사람들이 무감각에 익사하는게 아니라 전쟁이나 식민지의 구조 등 거대한 폭력 아래서는 어떤 인간이든 인간성을 잃기 쉽다는 점을 어필하면서 전개되는듯
그리고 초반에 나온 일곱 개의 연출 부분은 아직 뭔소린지 모르겠다
대충 맞나? 잘못됐다면 알려주셈
이거 완독한다고 독서활동으로 휴무 마일리지 쌓는것도 포기하고 있다...
다양하게 해석 될 수 있음
고생하는구나... 난 아직 몬타우겐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