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요약하자면 생물학 너드가 일반인들은 모른다 생각하는
신기한 생물들 신나서 적다보니 500페이지 넘어간 책임
후기보면 더 적고 싶은데 출판사가 더이상 늘리면 이 책으로
내 뚝배기 깰것같다고 타협했다고 하더라
읽긴 더럽게 힘들었지만 요즘같이
일기장인지 에세이인지 모를 책이 넘치는 세상에서
방구석 학자 너드가 빡조사해서 4년 동안 쓴 책 읽으니 눈이 뜨이는 느낌까지 듬
별점 4/5점 줌 생물학 위키말고 책으로 견문 넓히고 싶으면 추천함
너드책이지만 일반인 대상으로 정하고 쓴거라
지대넓약과 다르게 진짜 지적 대화를 위한 상식을 많이 알려주는 책이야
흥미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