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등단을 하려면 승인을 받아야 하고 5편 이상이라 배설식 글 말고 정리를 하고 서식도 생각 하다보니 아직 안 썼다. 대신에 남이 쓴 거 봤는데 재미있다.


책 이야기
전쟁론 800페이지 까지 겨우 봤다. 프로이센, 나폴레옹 군사에 대해서 서술하는 역사적 사실은 내가 서구 전쟁을 많이 안 읽고 몰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전쟁에 대한 서술이 이해가 안가는 건 내가 빡대가리인듯 하다.
귤 올리고 인스타 허세용으로 찍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