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르트르 닫힌방이랑 악마와 선한신 읽고있고유진오닐 , 아서밀러 , 윌리엄즈제외하고 희곡 추천좀
댓글 9
입센, 체호프, 셰익스피어 읽으면 됨.
익명(124.254)2017-11-14 01:06
고골 <검찰관>
gksrud(kimtai0)2017-11-14 03:04
불가코프 <적자색 섬>, <위선자들의 밀교>
gksrud(kimtai0)2017-11-14 03:05
마야꼬프스키 <목욕탕>, <미쓰쩨리야 부프>
gksrud(kimtai0)2017-11-14 03:05
에쿠우스, 신의 아그네스
cc(cki1324)2017-11-14 12:27
맨끝줄 소년 잼잇더라 그리고 에쿠우스 나도 추천
나방맨(almostnabangman)2017-11-14 13:41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dc App
블루클럽(chain506)2017-11-14 17:23
읽기에 재밌는 희곡이 있고 공연으로 보기에 재밌는 희곡이 있는데, 고전중에선 개인적으로 까뮈의 정의의 사람들과 오해 같은 경우는 보기보다 읽기에 좋다고 생각함. 체호프나 테네시 윌리암스, 페터한트케 등등 대다수는 공연이 훨좋고. 최근의 작가들중에는 볼프강바우어와 정의신 작품이 좋더라. 정의신의 야끼니꾸 드래곤은 희곡으로나 공연으로나 너무나 좋았음. 한국엔 극작가가 별로 없지만 차범석, 이강백, 유치진, 김광림, 이근삼... 음.. 또 누가 있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렇게가 읽으면 참 좋은듯. 희곡은 일상언어를 사용하는 거라 외국어보다는 한국어로 쓰인게 훨씬 깊고 강렬하게 오는거 같아. 아무리 번역이 잘되어있다고 해도 (번역 잘된 희곡은 거의 없음) 한국어로 쓰이고 바로 읽는 것만 못하기도 하고.
입센, 체호프, 셰익스피어 읽으면 됨.
고골 <검찰관>
불가코프 <적자색 섬>, <위선자들의 밀교>
마야꼬프스키 <목욕탕>, <미쓰쩨리야 부프>
에쿠우스, 신의 아그네스
맨끝줄 소년 잼잇더라 그리고 에쿠우스 나도 추천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dc App
읽기에 재밌는 희곡이 있고 공연으로 보기에 재밌는 희곡이 있는데, 고전중에선 개인적으로 까뮈의 정의의 사람들과 오해 같은 경우는 보기보다 읽기에 좋다고 생각함. 체호프나 테네시 윌리암스, 페터한트케 등등 대다수는 공연이 훨좋고. 최근의 작가들중에는 볼프강바우어와 정의신 작품이 좋더라. 정의신의 야끼니꾸 드래곤은 희곡으로나 공연으로나 너무나 좋았음. 한국엔 극작가가 별로 없지만 차범석, 이강백, 유치진, 김광림, 이근삼... 음.. 또 누가 있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렇게가 읽으면 참 좋은듯. 희곡은 일상언어를 사용하는 거라 외국어보다는 한국어로 쓰인게 훨씬 깊고 강렬하게 오는거 같아. 아무리 번역이 잘되어있다고 해도 (번역 잘된 희곡은 거의 없음) 한국어로 쓰이고 바로 읽는 것만 못하기도 하고.
조지 버나드 쇼 <인간과 초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