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무도 안 올린다. 하자고도 하지마라. 당장 너도 한두번 올리면 많이 올리는 것일걸. 몇달 절대 안할걸. 자신있어서 하는 말이냐?
원래이거다(211.36)2016-09-13 17:48
괜찮다고 생각함. 난 이미 꾸준히 올리고 있음 간지김 검색해봐
간지김(blacksheep8)2016-09-13 18:17
어차피 할 수있고 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 거 계속 이렇게 하면 된다. 모임 식이나 만들어서 할 필요 전혀 없음. - DCW
원래이거다(211.36)2016-09-13 19:30
갤러들 격주로 한권정돈 다들 읽고 있지 않나? 이왕 읽을거 토론을 거쳐서 괜찮다 싶은 책 선정하고 의견도 나눠보고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물어본건데.. 후기 쓰기의 어려움을 말한 거라면 그거야 천천히 늘리면 되는 거니까..디시처럼 가벼운 사이트는 눈치도 많이 안보일테니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해본 소린데 정말 안된다고 생각하냐? 우리 함께 해보는게 어떠냐 - DCW
익명(112.154)2016-09-13 19:44
도갤에서 했던 것처럼 이달의 도서 선정해서 해도 될테고 한 달이 길면 더 기간 줄여서 해도 괜찮지 않을까 인원 적어도 적은대로 하면 되고. 책 선정이 부담이면 분야별로 나눠서 이 주는 역사. 이렇게 정한 이후 각자 가지고 있는 역사 분야 도서 읽고 후기 남겨도 좋을 것 같네
익명(124.53)2016-09-13 19:49
할 사람은 할 테지만 귀찮아서 역시 후기 쓰기가 힘들어
콩쿠키(coookie33)2016-09-13 20:28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하더라도 선정도서에 대한 독후감 '꾸준히' 올리는 사람은 조금 있다가 거의 없다가 아예 없어질테니, 무슨 단기이벤트 아니라면 하는 의미 없음.
원래이거다(211.36)2016-09-13 20:33
조금 있는 단계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인기도에만 의미를 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독갤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 식으로 설문조사 한다면 또 모를까. 난 별로 안궁금한데 넌 궁금할지 모르니까.
원래이거다(211.36)2016-09-13 20:36
꾸준 말고 단기 이벤트가 나을듯 - DCW
사캡(hnmits)2016-09-13 21:29
됐어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만 올려. 어차피 그 글 읽은 사람은 댓글 다 달어.
익명(1.223)2016-09-13 21:52
저 역시 매번 일 주일에 한 번씩 주말에 소감문을 올리는 편이라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참여 이용자분들이 많을지는 모르겠네요.
이태배(dazaiosa12)2016-09-13 23:33
해리포터 해석하는 것도 벅차서 책 하나 추가하는 거 자체가 무리
주룩비(kis3569)2016-09-13 23:52
그리고 갤럼들 취향이 제각각이라 딱 이 책이다 싶은 책이 없음
주룩비(kis3569)2016-09-13 23:53
읽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사람들이 후기 쓰는걸 겁나 귀찮아함. 그리고 후기 첫타의 퀄리티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 다음에 쓰는 사람들의 부담도 늘어나고...
어차피 아무도 안 올린다. 하자고도 하지마라. 당장 너도 한두번 올리면 많이 올리는 것일걸. 몇달 절대 안할걸. 자신있어서 하는 말이냐?
괜찮다고 생각함. 난 이미 꾸준히 올리고 있음 간지김 검색해봐
어차피 할 수있고 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 거 계속 이렇게 하면 된다. 모임 식이나 만들어서 할 필요 전혀 없음. - DCW
갤러들 격주로 한권정돈 다들 읽고 있지 않나? 이왕 읽을거 토론을 거쳐서 괜찮다 싶은 책 선정하고 의견도 나눠보고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물어본건데.. 후기 쓰기의 어려움을 말한 거라면 그거야 천천히 늘리면 되는 거니까..디시처럼 가벼운 사이트는 눈치도 많이 안보일테니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해본 소린데 정말 안된다고 생각하냐? 우리 함께 해보는게 어떠냐 - DCW
도갤에서 했던 것처럼 이달의 도서 선정해서 해도 될테고 한 달이 길면 더 기간 줄여서 해도 괜찮지 않을까 인원 적어도 적은대로 하면 되고. 책 선정이 부담이면 분야별로 나눠서 이 주는 역사. 이렇게 정한 이후 각자 가지고 있는 역사 분야 도서 읽고 후기 남겨도 좋을 것 같네
할 사람은 할 테지만 귀찮아서 역시 후기 쓰기가 힘들어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하더라도 선정도서에 대한 독후감 '꾸준히' 올리는 사람은 조금 있다가 거의 없다가 아예 없어질테니, 무슨 단기이벤트 아니라면 하는 의미 없음.
조금 있는 단계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인기도에만 의미를 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독갤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 식으로 설문조사 한다면 또 모를까. 난 별로 안궁금한데 넌 궁금할지 모르니까.
꾸준 말고 단기 이벤트가 나을듯 - DCW
됐어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만 올려. 어차피 그 글 읽은 사람은 댓글 다 달어.
저 역시 매번 일 주일에 한 번씩 주말에 소감문을 올리는 편이라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참여 이용자분들이 많을지는 모르겠네요.
해리포터 해석하는 것도 벅차서 책 하나 추가하는 거 자체가 무리
그리고 갤럼들 취향이 제각각이라 딱 이 책이다 싶은 책이 없음
읽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사람들이 후기 쓰는걸 겁나 귀찮아함. 그리고 후기 첫타의 퀄리티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 다음에 쓰는 사람들의 부담도 늘어나고...
책+강요가 만나면 지루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