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전도가 되는 거 같아서 북적북적도 더 안 쌓는 중
근데 또 편수 늘릴려고 맘먹으면 이 심리가 어떻게든 완독을 하게 해준단말이지
특히 꿈의 해석같은 거 너무 힘들어도 꾸역꾸역 집어넣게됨

어느 정도 자기 페이스대로 읽는다면 나쁘진않겠지
근데 또 많이 읽는 것과 빨리 읽고 넘기는 건 다른 거 같다
많이 읽으면 좋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