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자신이 사랑하는 님펫의 아름다움을 최선을 다해 묘사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동시에 자신이 저지른 추악한 치부를 최대한 표현의 베일로 감추고 싶어했던 흔적이라고도 볼 수 있나?
작가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과 예술은 영역에 얽메이지 않는다고 말하기 위해 제일 추악할 법한 소재를 택한 거 같음
댓글 보니까 롤리타에 있던 구절 생각 난다.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의 양심이란 아름다움을 즐긴 대가로 치르는 세금 같은 것.
아 표현의 아름다움과 소재의 추악함의 대비를 통해 작가가 아름다움과 예술은 어느 영역에 얽매이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자 했다는 거구나 ㄳ
작가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과 예술은 영역에 얽메이지 않는다고 말하기 위해 제일 추악할 법한 소재를 택한 거 같음
댓글 보니까 롤리타에 있던 구절 생각 난다.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의 양심이란 아름다움을 즐긴 대가로 치르는 세금 같은 것.
아 표현의 아름다움과 소재의 추악함의 대비를 통해 작가가 아름다움과 예술은 어느 영역에 얽매이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자 했다는 거구나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