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국사나 동양사 배우면 선비들이 시험 공부만 하지 공부 를 안하는 폐단에대해 논하는게 한트럭씩 나오고 해결방안이라고 써논것도 한트럭 씩 나오는데 시험 이란걸 근대에와서 처음한 지역 철학자가 주절 거리는 책 살이유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화냈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남의 글에 투영하시는 거보니 센델 팬이신가요?
훠훠훠 그거 참 재밌는 생각이네요 ^^
음 글쎄 읽어봐야 알 거 같은데...우리 함께 읽어보도록 하자. 그래야 이게 주절거림인지 쓸만한 소린지 알 수 있을테니까.
아니 그 내용이 이미 동양에서는 수천년전에 부터 계속나온 소리라니까?
?? 출판사 요약 몇 줄 말고 아직 원문 안읽어본 거 아니었음?
나온지 한달 다되가는 데?
ㄴ아니 나온지 얼마 된 건 포인트가 아님. 님이 읽었냐가 포인트임.
읽었으니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그럼 읽어봤다고 먼저 말했었어야지 개띨빡한 새꺄 뭘 존나 빙빙 쳐 돌리고 있어 이 새끼 핵심도 못 잡는 걸 보면 ㅅㅂ 읽었어도 못 이해했겠네
ㅋㅋㅋㅋ 뭘 빙빙 돌려 이정도 수사도 이해 못하는게 문제인거지.
ㄴㄴ 아니야. 넌 읽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러 말을 빙빙 돌린 거다. 읽고 와서 다시 글 써라 베이비야
ㄴ 니미
해결책 한트럭이 어디 나오고, 그래서 한국 사회는 그걸 체화해서 학벌로 인한 능력주의의 병폐가 없다는 말임?
한국 사회가 병폐 없다는 말은 안했는데?
그래 그건 내 말이고, 니 생각이 그렇냐고.
?????? 내가 글쓴이인데 한국에 병폐가 없다는 말은 안했다니까 뭔 헛소리여?
해결책 한트럭인데 여전히 문제가 있으면 그거 지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뭐가 문제임?
지적 한다고 뭐라 한적 없는데? 단지 우리에게는 너무나 익숙 하고 흔한 생각이고 아이디어라 사볼 필요가 없다는 게 내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