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국사나 동양사 배우면  선비들이 시험 공부만 하지 공부 를 안하는 폐단에대해 논하는게 한트럭씩 나오고 해결방안이라고 써논것도 한트럭 씩 나오는데
시험 이란걸 근대에와서 처음한 지역 철학자가 주절 거리는 책 살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