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부는 이백 페이지 안 되는 양인데 읽는데 이틀 걸렸음 재밌긴 한데 읽을 시간이 안 나더라 아무튼... 요 이틀동안 기분 나쁜 일 생길 때마다 어디까지가 감성적인 판단이고 어디부터가 이성적인 추론인지 생각하게 됐다 좋은 글이긴 한 거 같다 자꾸 내가 내린 판단을 의심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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