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튜브 보다가 알고리즘 떠서 봤는데 관상이 똘똘할거같은 사람이어서궁금해.나는 평소에 철학책 읽는거 좋아해.근데 이 사람만의 색깔이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야?아니면 에세이류의 글을 쓰는 사람이야?
알랭 드 보통의 불안에 대하여 라는 책 읽어봤는데 에세이쪽에 가까움. 자기 경험이나 이야기보다는 지식 재밌게 버무려서 전달해줌.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같은건 쉽게 읽혔음 재밌어
잡지식 순한맛으로 전달하는데 특화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