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리뷰에서 완전 극찬하길래 기대가 컸는데

난 별로 재미 없었다.. ㅠㅠ

내 문학수준이 낮은거겠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이 더 재밌었음


이책은 무슨 재미로 읽는거임??

디테일 쩔고 캐릭터들 심리묘사 장난 아니긴한데

너무 장황하고 금방 지루해짐, 뭔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주절주절.. 그리고 주인공 라스콜니코프 싫어서 정이안감 

기독교적 이야기도 있는거 같은데 그거까진 파악 못하겠음

그냥 라스콜니코프가 우월감에 살인저지르고 자기합리화+정신승리 하려다 미쳐버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