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엄청 재미없는 내용은 아닌데 이상하게 안읽히네
그리고 이때 일본 되게 잘 살았구나 싶어서 현타옴 이 시절에 수족관에 동물원에 다있었네?
책이 1905-1906에 쓰였는데 1910년부터 일제강점기인거 생각하면 기분 이상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