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고이한 샛별이가 참가하면 우승은 너무나 쉬운 일이니까.
그러니
독후감 대회 우승하는 독붕이는 샛별이에게
그에 마땅한 성의 표시를 해야 하는 거시애요.
샛별이 시공사에서 산 책 <사가> 9권까지 읽은 거시애요. 근데 완결난 줄 알고 질렀는데 아직 안 끝나서 당황한 고야요.....
이거 개별로 사면 13000이라 넘 비싼 고야. 컬러에 종이 재질도 좋으니 돈값을 하긴 한다만 13000책 치곤 양이 넘 짝아!
돈도 돈이지만 완결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게 더 빡치는 고야.
무슨 책으로 참가하려고 했는데?
율리시스
이번에 피네간의 경야로 참가한 사람도 있던데 너도 하지 그랬냐 ㄲㅂ
그거 폰후감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