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에서 1년간 지옥같은 생활을하고, 살아돌아온 이탈리아 작가 '프리모 레비'의 수기.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0-12-28 13:50
죽음의 수용소에서 같은 느낌인가
익명(122.37)2020-12-28 13:51
답글
그책 안읽어서 모르겠음. ㅇㅅㅇ;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0-12-28 13:52
답글
둘다 읽었는데 톤이 다름.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희망을 잃지말자!라고 말하는 느낌이었고 이것이 인간인가는 살려달라고 말도 못한채 죽어가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었음...그리고 감정이 별로 안 들어가 있음 .고발 문학이라 그렇다고 함.아 글구 죽음의 소용소에서는 좀 감정적인 인상이 있었음(오래되서 틀릴수도 있음)갠적으로 이것이 인간인가가 더 좋았음.
익명(58.140)2020-12-28 13:56
답글
어 그런 류다 - dc App
174517(wsk0203)2020-12-28 19:11
반갑네, 이런 쪽으로는 임레 케르테스, 보롭스키, 엘리 위젤, 빅터 프랭클 등 참고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쉰들러리스트 첨 봤을때와 비슷한 느낌이라 소름돋음 ㄷㄷ
나도 이책 사놨다! 기대됨
기대해도 좋다 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책 좋아.. 난 이거 읽다보니 휴전도 읽고싶어짐.
‘인간이 이것인가’로 읽었음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오 무슨 내용인데?
아우슈비츠에서 1년간 지옥같은 생활을하고, 살아돌아온 이탈리아 작가 '프리모 레비'의 수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같은 느낌인가
그책 안읽어서 모르겠음. ㅇㅅㅇ;
둘다 읽었는데 톤이 다름.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희망을 잃지말자!라고 말하는 느낌이었고 이것이 인간인가는 살려달라고 말도 못한채 죽어가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었음...그리고 감정이 별로 안 들어가 있음 .고발 문학이라 그렇다고 함.아 글구 죽음의 소용소에서는 좀 감정적인 인상이 있었음(오래되서 틀릴수도 있음)갠적으로 이것이 인간인가가 더 좋았음.
어 그런 류다 - dc App
반갑네, 이런 쪽으로는 임레 케르테스, 보롭스키, 엘리 위젤, 빅터 프랭클 등 참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