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시간처럼 보이는 것들은

단지 성질들 간 상호작용, 투쟁의 결과물 아닐까요?


그래서 과거란 이미 사라지고 없어져 

타임머신이나 시간의 역행을 말하는 건 그 자체가 모순된 논리라는 생각이 퍼뜩 드네요.

근데 지식이 너무 모자라서 이런 사유를 확장하기가 곤혹스러운데


혹시 이와 관련된 책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