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논어에서 제시하는 인(仁)한 사람의 특징을 살펴보면
성경에서 예수님을 빼다박은듯이 묘사하고 있음
공자는 널리 은혜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구제하는 사람이 곧 성인임을 역설하고 있고 (<옹야> 28장)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먹이고 아픈 자를 치유하는 것을 무수히 보여줌 (마 14:13-21, 그외에도 무수히 많음)
서로 교류도 없었을 사람들이 제시하는 성인의 모습이 판박이인걸 보면
사람들은 서로 생각하는게 비슷비슷한거같음. 참 신기해
공자가 논어에서 제시하는 인(仁)한 사람의 특징을 살펴보면
성경에서 예수님을 빼다박은듯이 묘사하고 있음
공자는 널리 은혜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구제하는 사람이 곧 성인임을 역설하고 있고 (<옹야> 28장)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먹이고 아픈 자를 치유하는 것을 무수히 보여줌 (마 14:13-21, 그외에도 무수히 많음)
서로 교류도 없었을 사람들이 제시하는 성인의 모습이 판박이인걸 보면
사람들은 서로 생각하는게 비슷비슷한거같음. 참 신기해
단일종이니 어쩔 수 없지 뭐
이거 딱 축의 시대네요
ㅇㄱㄹㅇ
그런 의미에서 야훼를 통해 유교의 본질을 탐구하는 <우리에게 유교란 무엇인가> 읽어보실?